해외 자료를 보거나 이메일을 쓸 때 번역기의 어색한 말투 때문에 곤란했던 적이 있나요? '딥엘(DeepL)'은 인공지능 신경망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이 번역한 듯한 매끄러운 문장을 구사하는 차세대 AI 번역기입니다. 본 글에서는 딥엘의 웹사이트 및 크롬 확장 프로그램 사용법부터, 파일 서식을 유지한 채 문서를 통째로 번역하는 기능까지 상세히 소개합니다."번역기 돌린 티"가 안 날 수는 없을까?우리는 오랫동안 구글 번역기나 네이버 파파고를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종종 문맥을 파악하지 못하고 단어를 직역해 버려, "아, 이거 번역기 돌렸네" 싶은 어색한 문장을 만들어내곤 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메일이나 전문적인 논문을 읽을 때는 이 '뉘앙스'의 차이가 치명적입니다.독일의 인공지능 기업이 만든 '딥엘..